Top 12 장애인 비장애 인 Quick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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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애인과 장애인의 연애, 동정의 대상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실연박물관] | KBS Joy 21082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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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세평] 장애인이 아닌 사람을 무어라 부를까 < 목요세평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충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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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세평] 장애인이 아닌 사람을 무어라 부를까 < 목요세평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충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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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장애우, 장애인-비장애인, 이젠 알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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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함께 꽃길 걸어요 – 소셜포커스(Social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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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음악으로 소통의 벽 허물다 < GOODTVNEWS < 기사본문 -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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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불 — 장애인-비장애인 논란을 지켜보며 드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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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논란을 지켜보며 드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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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는 일상을 위한 대웅제약의 노력  – 대웅제약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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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는 일상을 위한 대웅제약의 노력  - 대웅제약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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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는 장애인, 일반인은 비장애인이랍니다 – 국민이 말하는 정책 | 뉴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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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바른 표현 사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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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더불어 살 수 있는 세상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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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장애우, 장애인-비장애인, 이젠 알고 쓰세요

장애인, 장애우, 장애자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할까요?

장애인복지법 제2조는 장애인이란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오랫동안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를 말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법명에도 ‘장애인’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왜 굳이 장애우, 장애자 등의 말이 혼용되서 사용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세단어가 혼용되기 시작한 배경에 대해 먼저 살펴보면 그 이해가 빨라질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장애인복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계기는 ‘세계 장애인의 해’였던 1981년부터 입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국가의 장애인들의 권리신장을 위해 노력하라는 UN의 권고에 따라 ‘장애인 복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촉구하고 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고취’할 목적으로 1981년 6월 5일 심신장애자복지법을 제정 및 시행하게 됩니다.

법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시기에는 장애를 가진 사람을 지칭하는 공식적인 용어는 ‘장애자’였습니다. 하지만 1989년 12월 30일에 ‘심신장애자복지법’이 ‘장애인복지법’으로 전면 개정되면서부터는 공식적인 명칭이 ‘장애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런데 공식명칭 변경이 논의되던 무렵인 1987년 12월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설립되면서 ‘장애우’라는 단어가 등장하였고, 이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장애가 없는 사람들 모두가 친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죠.

그 이후 ‘장애인’, ‘장애자’, ‘장애우’ 라는 세 단어가 혼용되어 왔는데요,

요즈음은 ‘장애자’라는 단어는 많이 볼 수 없지만, 아직도 ‘장애우’라는 말은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장애우’라고 표현하시는 분들이 장애에 대해 좀 더 관심있고, 장애인이라는 말을 완곡하고, 친근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 이해도 할 수 있지만, ‘장애우’라는 말은 1인칭으로 쓸 수 없고, 단어 자체에서부터 장애인에 대한 시각을 제한하는 등의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판 한번도 본적도 없는데 친구가 되기에는… 애매모호한 감이 있지요?^^;

장애인이라고 해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누군가의 친구가 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어요.

그리고 장애인을 좀 더 유하게 지칭하자 해서 ‘장애우’라고 부르는 거라면 그 자체만으로도 장애인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기에 이 또한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또한, 지금까지는 장애인에서 ‘장애’에 많은 방점이 찍혀 있었다면, 앞으로는 ‘인’에 더욱 초점을 맞추는 사회로 변화가 될 겁니다.

영어권에서도 예전엔 장애인을 나타낼 때 ‘disabled’, ‘handicapped’ 등을 사용했었으나 최근에는 ‘person with disability (PWD)’ 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을 몸의 일부 기능이 불편한 사람,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 등으로 인식했던 것에서 우리와 완전 다른 또다른 사람이 아닌, 같은 사람인데, 단지 조금 불편한(신체적, 정신적 혹은 사회적으로) 사람임을 뜻하는거죠.

다음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내용인데요, 국립국어원 누리집의 ‘온라인 가나다’에서 한글 맞춤법 등 우리말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한 내용을 국립국어원에서 정리하여 제공하는 내용인 ‘우리말 바로쓰기’의 내용을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장애인’은 신체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에 결함이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인데, 장애가 없다는 면에서는 ‘정상인’이 이 말의 반대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상인’을 ‘장애인’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쓸 경우에는 ‘장애인’에 관한 그릇된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고, 사회적으로 장애인을 배려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으므로, ‘정상인’보다는 ‘비장애인’이라는 말을 쓰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장애인’은 비록 사전에는 올라 있지 않은 말이나 충분히 만들어 쓰일 수 있는 말이므로, 조어법상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이제는 ‘장애인’, 영어로는 ‘person with disability’ , 장애인의 반대말은 ‘비장애인’으로 지칭해 주시면, 조금 더 장애를 편견없이 바라보는 사회로 빨리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살아가는데 ‘장애’가 되는 사회는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장애인도 그냥 자연스럽게 일반인이 되는 사회가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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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함께 꽃길 걸어요

유성장복, 2022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포토존, 딱지치기, 비석치기 등 행사 다채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꽃길을 걷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셜포커스

[소셜포커스 진솔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이 돼 산책하며 장애인식개선에 나섰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유성장복)은 제42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2022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꽃길을 걷다’(부제: 우리의 동행은 향기롭다)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접수로 이뤄졌다. 또, 8인 이내로 한 팀을 꾸려 5분 간격으로 출발, 한 방향으로 산책하는 등 방역지침을 지켰다.

오랜만의 오프라인 행사로 접수 시작 일주일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복지관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이날 총 120명의 장애인,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개나리꽃과 벚꽃이 핀 복지관 주변을 산책하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포토존에서의 사진 촬영을 비롯해 추억의 게임 ‘꽝 없는 뽑기’, ‘인생역전 딱지치기’, 기분전환 비석치기’를 함께하며 모두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유성장복 김영근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권리를 존중하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다”면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함께하는 우리의 동행이 향기롭다.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성장복은 오는 11~22일에도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팀을 이뤄 복지관 주변을 산책하고 있다. ⓒ소셜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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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는 일상을 위한 대웅제약의 노력 

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는 일상을 위한 대웅제약의 노력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대웅제약!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사명을 다하고 있는데요. 게다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이웃이 건강, 일자리 등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참지마요’

‘속이 쓰리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등 병원에 가면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설명한 증상을 참고해 진찰이 이뤄지니까요. 하지만 발달장애인의 경우, 이 증상을 표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대웅제약은 이들이 혼자서도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쉬운 글 도서’와 ‘의사소통 카드 그림책’으로 말이죠.

2019년에는 느린 학습자가 질병 증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참지마요 쉬운 글 도서’를 발간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 감염 경로, 잠복기, 주요 증상 등을 담은 ‘코로나19 쉬운 글 도서’를 발간했습니다. 뒤이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쉬운 글 도서’도 제작해 발달장애인이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 병∙의원, 특수학교, 복지관 등 약 900개 기관에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보완·대체 의사소통) 카드를 무료 배포했고, 이번에 약 600개 기관을 대상으로 2,000세트를 기부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만든 도서는 대학생 및 임직원 봉사단 참여하는 교육봉사활동을 통해 쉬운 글 도서 및 AAC 카드를 활용한 교육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총 110명의 제3기 대학생 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진행 중이며, 임직원 봉사단 3기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애∙비장애아동 모두를 위한 ‘무장애 놀이터’

‘아이들을 놀면서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노는 것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안전 장치가 없는 그네, 계단을 통해서만 올라갈 수 있는 놀이기구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접근할 엄두조차 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웅제약은 2006년부터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편견을 없애고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장애놀이터를 건립했습니다. 지금까지 총 3곳의 놀이터를 만들었는데요. 2006년 국내 최초 무장애 놀이터 1호인 서울숲 무장애 놀이터 <거인의 나라>를 시작으로 2008년 국회 무장애 놀이터 <애벌레의 꿈>을 지었습니다. 2016년 1월 13일에는 ‘꿈틀꿈틀 놀이터’라는 이름으로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문을 열었죠. 무장애놀이터의 탄생으로 모든 아이들이 어울려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무장애놀이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장애물과 차별 없는 놀이터, 대웅제약 ‘무장애놀이터’

희망을 고용하다! ‘베어마트’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일자리를 구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꾸준히 장애인 고용 촉진과 효과적인 업무 부여 방식을 고민해왔는데요. 2019년 사내매점 ‘베어마트’를 개설해 발달장애인의 고용을 늘려 사회적 가치에 기여하고, 직원 복지를 향상시켜나가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사원들을 배려하기 위해 매장 내 넓은 휴식공간을 확보하고, 일반 편의점에는 없는 별도의 트레일을 사용해 업무 편의성을 높였으며, 다른 매장보다 이동 통로를 넓혔습니다.

실제로 이 매장에서 근무하는 이들은 인정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베어마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희망을 고용하다! 대웅제약 사내매점 ‘베어마트’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벽보’ 제작

임직원들은 언택트 봉사활동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벽보’를 제작했습니다. 점자벽보는 시각장애인들이 글자를 처음 익힐 때 필요한데요. 점자벽보를 만지면서 한글 자모음과 숫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점자벽보’ 봉사활동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코로나 시대에도 멈추지 않는 사회공헌… 대웅제약, ‘점자벽보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추진

놀이터에서 뛰어놀며 자라고, 아플 땐 병원에 가고, 직장을 구하는 것 등 비장애인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일 수 있습니다. 대웅제약에서는 장애를 가진 이들도 일상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대웅제약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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